Reschedule영어메일1 "Can we change the time?"은 그만! 글로벌 기업에서 미팅 일정 잡고 정중하게 바꾸는 영어 매너 회사에서 해외 파트너나 외국계 본사 동료들과 일하다 보면 가장 자주 쓰는 메일이 바로 '미팅 일정 잡는 메일'입니다. 요즘은 줌(Zoom)이나 팀즈(Teams)로 시차가 다른 사람들과 회의할 일이 정말 많죠.그런데 메일로 일정을 잡다 보면, 매끄럽게 확정하는 것만큼이나 갑자기 내부 사정이 생겨서 이미 약속된 미팅을 연기(Reschedule)하거나 취소(Cancel)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꼭 생기곤 합니다.이럴 때 마음이 급하다고 해서 "시간 좀 바꿔줄 수 있어? (Can we change the time?)"라거나 "이번 미팅 취소할게 (I want to cancel)"라고 툭 던지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당황스럽거나 배려받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도 나름대로 시간을 비워두고.. 2026.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