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영어3 [글로벌 업무 영어] 한국인이 외국계 기업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표현 총정리 (이메일·메신저·관용구) 한국식 직역 표현을 그대로 영어 메일에 쓰다 보면 의도와 달리 딱딱하거나 무례하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R 업무를 하며 수많은 한국인 임직원들의 글로벌 소통을 모니터링하면서, '영어를 잘하는 것'과 '세련된 비즈니스 소통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영역임을 체감했습니다. 한국인 직장인이 외국계 기업에서 오해 없이 매끄럽게 업무를 풀어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표현을 정리했습니다.외국계 기업이나 미국 글로벌 팀과 협업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채널에서, 누구에게, 어느 정도의 격식(Formality)으로 말해야 하는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매니저에게 보내는 이메일과 슬랙(Slack)에서 동료와 주고받는 메시지의 톤앤매너는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은 글로벌.. 2026. 8. 24. 메일엔 절대 안 나오는 '진짜 원어민 팀챗(Slack/Teams) 영어'와 필수 줄임말 총정리 정식 이메일과 달리 슬랙(Slack)이나 MS 팀즈(Teams) 같은 메신저 채널에서는 훨씬 빠르고 캐주얼한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처음 본사 채널에 입장했을 때, 메일에서는 보지 못했던 생소한 줄임말과 팀챗 전용 표현들이 쏟아져 순간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외국계 기업 현직자가 실무 메신저에서 매일 사용하는, 원어민 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팀챗 영어와 필수 약어를 소개합니다.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팀에서 일할 때, 격식 있는 영문 이메일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슬랙(Slack)이나 MS 팀즈(Teams) 같은 메신저에서의 소통입니다.이메일에서는 Dear ~로 시작해 Sincerely로 끝나는 격식을 차리지만, 팀챗에서는 스펠링을 길게 늘려 반가움을 표현하거나, 주말/휴가 근황을 공유하고, 메신.. 2026. 8. 11. 새 매니저와 첫 미팅에서 신뢰를 만드는 영어 표현 모음 HR Learning Operations 실무자가 실제로 쓰는 Zoom·메신저·이메일 문장 정리외국계 IT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매니저 변경은 꽤 흔한 일이다.하지만 매번 새로운 매니저와 다시 나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은 여전히 부담스럽다.특히 첫 Zoom 미팅은 단순한 자기소개가 아니라, 업무 이해도·신뢰·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준비가 중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HR Learning Operations 포지션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Zoom 미팅 / 메신저 / 이메일 영어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해 본다.나 스스로를 위해 정리하면서,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1. Zoom 미팅에서 사용하는 표현미팅 시작 – 분위기 부드럽게 열기Thank yo.. 2026. 3.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