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Template1 "저 다음 주에 연차 씁니다" 글로벌 기업에서 살아남는 세련된 휴가 영어 표현 & 부재중 메일(OOO) 100% 활용법 휴가를 떠나기 전 글로벌 팀원들에게 자신의 부재(PTO)를 알리고, 부재중 이메일(Out of Office)을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에티켓입니다. 입사 초, 단순히 휴가 기간만 짧게 남겼다가 부재 중 발생한 긴급 이슈로 본사 담당자와 오해가 생겼던 적이 있습니다. 이후 HR 실무를 치르며 정립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매끄럽게 업무를 이관하는 휴가 관련 실무 영어 표현을 공유합니다.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연차를 쓸 수 있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자유로운 만큼, 휴가를 가기 전과 자리를 비우는 동안의 소통은 온전히 본인의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영미권 동료나 매니저와 일할 때 "저 다음 주에 쉽니다"라는 말을 단.. 2026. 6.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