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리마인드메일1 명령조는 그만! 타 부서의 협조를 즉시 이끌어내는 세련된 협업 요청 & 리마인드 영어 화법 글로벌 기업이나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내 팀 안에서 완결할 수 있는 일보다, 타 부서(Cross-functional team)나 다른 국가에 본사를 둔 글로벌 동료들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인사팀(HR)이라면 현업 부서 매니저들에게 승인이나 자료를 받아야 하고, 마케팅이나 영업이라면 재무팀(Finance)이나 개발팀의 데이터가 필수적이죠.이때 가장 까다로운 것이 바로 '요청의 수위 조율'입니다. 상대방은 내 직속 부하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 좀 언제까지 주세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자칫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조심스럽게 말하면 그들의 산더미 같은 업무 메일함 속에서 내 요청은 순식간에 우선순위 밖으로 밀려나기 마련입니다.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2026. 6. 10. 이전 1 다음